기억에 남는 이야기들

■ Story

#13, 잠언.. 웅변은 은, 침묵은 금,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뇌(감정에 휘둘리면 안된다. 26.3.18)
#12. 강목사님 : Deep desire, 나에게 주신 유업, 심상(30분간 바라보고 마음속에 새겨 넣는다) #11. 다른 사람과 지내는 법 (26.3.5)

#10.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하루하루 어제보다 1cm라도 더 정진 (25.6.25)
#9. 폭삭 속았수다를 보고
#8. 조선시대 공부법
#7. 명문대 애들의 특징.
#6. 80살에 탁구를 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었다. 잘하고 싶으면 지속적으로 그 일을 해야 한다. (25.2.22) 
 #5. 입체적 사고(25.1.15) 
 #4. 자료는 그때 그때 만들어야 함 투자하는 시간만큼 성과가 나오게 일을 해야 한다. 
 #3. 서울대치대(선행학습) 1년 재수한 사연, 
 #2. 영어 공부하는 법 암기가 기본, 
 #1. 디지털 중독을 조심해라.  아날로그 방식이 중요 뇌과학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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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기

중년기

노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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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에 남는 쇼츠(영상), 기억에 오래 남는 영상들

1. 유리병 속에 맑은 물이 있었는데 찌끄러기 및 오염물이 들어올 때 다시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법
오염물을 끄집어 내도 물은 더럽다. 하지만 깨끗한 새로운 물을 부으면 유리병 물은 맑아진다.
새로운 물, 새로운 경험, 좋은 추억 등 에너지를 얻는 경험

2. 불을 끄고 어두운 곳에 흙토기에 초불을 넣고, 토기를 틈에서 빛이 나옴.. 그 토기를 깨면 온 방안이 환해짐. 토기는 우리의 죄악, 우리 내면의 밝은 영성을 드려내야 함

3. 여자가 유흥업소에 빠지는 경로. 처음에 접근하는 법. 노래방 혹은 주점 같은 곳에서 일하려 찾아오면 넌 이런데 오면 안된다고 돌려보냄. 그러면서 낮에 손님 없으니 심심하면 와서 그냥 노래부르며 놀라고 함. 그러다 가끔 오면 용돈도 주며 친밀감을 높여감. 그러다가 언니 동생하게 됨. 어느날 연락이 옴 대타가 필요하다고 이번 한번 만 도와 달라고 함. 도와주면 좀 큰 돈을 줌. 그렇게 몇 번하다가 2차를 주선함. 2차 대상자는 손님중에 괜찮은 사람으로 함. 항상 만나면 말함 넌 이런거 해서는 안된다고, 대학생이니 학비만 잠깐 벌고, 나가라고 함. 그러다 20대 중반 인기기 많아 돈을 많이 벌구, 그러다 20대 후반이 되면 향략과 과소비에 빠져 익숙해짐, 30대 되면 이제 괜찮은 사람도 없어지고, 성실하게 일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지며 화류계 여성이 됨.

4. 중독에 대한 정의, 이건 급똥과 같다. 주위에서 아무리 말해도 들리지 않는다.
중독은 매우 다양하다. 술, 담배, 핸드폰 등등
전두엽에 강한 쾌락을 주고, 계속 원하게 되면서 루틴이 된다.
즉, 저급한 쾌락인데, 처음에 술한잔에 뽕가고, 다음에는 한잔이 안되고 두잔에 간다. 그러다가 세잔, 네잔, 계속 늘어나며 하루종일 취해있게 된다.
중독의 해결법 : 2차 세계 대전 후, 전쟁터에서 젊은 남성 병사들은 몰핀에 중독되었다. 그 당시 귀국하면 약쟁이들이 온다고 걱정하였으나 그것은 기우였다. 건강한 가정과 관계가 있으면, 약물 중독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 




#13, 잠언.. 웅변은 은, 침묵은 금,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뇌(감정에 휘둘리면 안된다. 26.3.18)

처음 본 사람 간에 기분 나쁜 일이 생길 때, 감정이 치밀어 오른다. 이때 시비를 가리지 말고 피하는 것이 좋다. 종종 뉴스에 공중전화기에 100원 때문에 시비가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고, 쳐다보는게 기분 나쁘다고 죽이고 하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젊을수록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기 쉬우니 이를 경계해야 한다. 



#12 강목사님 : Deep desire, 나에게 주신 유업, 심상(30분간 바라보고 마음속에 새겨 넣는다)

#11. 다른 사람과 지내는 법 (26.3.5)

태연이가 놀 때, 이기는 것을 중시
과정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10.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하루하루 어제보다 1cm라도 더 정진 (25.6.25)

요새 IT관련 교육은 대부분 젊은 사람(20대후반, 30대)가 진행을 한다.
경험이 낮고, 공감도 잘하지 못하고, 단지 지식을 전하는데 익숙한 것처럼 보였다.
천재들이 만든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수준으로 보였다.

그런데 그 친구의 노트부을 보았는데, 키보보가 닳을 대로 닳아 있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발표자료의 분량도 많고, 구체적인 아웃풋이 나오게 하고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한것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이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또 남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치 백조가 위에선 우아하지만 물 밑에서는 열심히 발로 헤엄치고 있는 것처럼

#9. 폭삭 속았수다를 보고

인생을 매우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공감이 많이 갔음
시작은 70세 요양원에서 시작
마지막은 20살 보리 꽃 밭에서 둘이 손을 잡으며 앞으로 이렇게 살자 하면서 하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들의 인생을 모두 보았을 때... 20살의 이야기들이 얼마나 낭만 있고, 꿈이 넘치는 이야기였는 알게 되고.. 그래서 그 아름다운 풍경이 그 아름다운 미래의 속삭임이 더 애절해고 슬퍼졌다.
그 봄날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담아 서로 맞잡은 손을 놓지 않고 함께 여름을 가을을 겨울을 보낸 것 같다.

그래서 태연이가 관식이 같은 남편을 만나고 애순이 같이 굴하지 않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웃으며 살게 해주길 하나님에게 간절히 기도한다.

#8. 조선시대 공부법

1. 그날 공부할 분량을 정한다.
2.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분량을 암기한다.
사서오경, 경전을 완전히 암기할 때까지 공부한다.
이는 유대인의 하부르타와 비슷한 방식이다
1:1 교육, 암기 암송을 통해 뇌의 활동량을 최대화 시키는 방식이다.


#7. 명문대 애들의 특징.

1. 동일한 시간에서 아웃풋이 좋고, 완성도가 높다.
2. 성실하다. 낭비하는 시간 없이 집중력도 높고 열심히 한다.
3. 항상성, 기복이 크지 않고, 항상 일정한 능력을 발휘한다.
   (프로의 모습, 조건에 따라 홀인원을 하다 오버를 하지 않는다. 일정한 아웃풋)


#6. 80살에 탁구를 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었다. 잘하고 싶으면 지속적으로 그 일을 해야 한다. (25.2.22) 

50대에 탁구를 취미삼아 치는데 어느날 동호회에 플랜카드를 걸었다. 
80을 축하한다고, 사실 그렇게 보이지 않았는데 너무 나이가 많은 것에 놀랐고, 
그리고 그 분은 정말 잘쳤서 이길수가 없었다. 
에전에 60이 넘으면 활력이 없었으나 지금은 80이 되어도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인생은 생각보다 매우 길기 때문에 하루하루 
지속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아직 늦지 않았다. 

 #5. 입체적 사고(25.1.15) 


 #4. 자료는 그때 그때 만들어야 함 투자하는 시간만큼 성과가 나오게 일을 해야 한다. 

가령 문제를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이것 저것 보고 결과를 문서화 하지 않으면, 정리가 되지 않고, 일의 진척도 늦게 된다 


 #3. 서울대치대(선행학습) 1년 재수한 사연, 

다들 선행학습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었음. 결국 1년을 재수함 서울대 치대 대학원의 경우도 인기학과(교정, 임플란트)는 들어가기가 힘듬. 1학년 때부터 차분하게 준비함 


 #2. 영어 공부하는 법 암기가 기본, 

교과서 본문 내용을 암기 리드미컬한 언어이다. 영어로 생각해라 영어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집중해서 아침부터 잘때가지 공부한다. 


#1. 디지털 중독을 조심해라.  아날로그 방식이 중요 뇌과학자 이야기... 

빈 종이에 자신이 공부한 것을 적어보면, 가시적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알 수 있다. 가시화의 중요성은 내가 기억하고 아는 것과 그연결에서 무엇이 빠지고 부족한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마치 역사 연대표를 외우고 적을 때.. 중간에 기억이 안나면 왼성되지 않는 연대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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