짦은 길은 혼자 가도 되지만, 긴 길은 동행자와 함께 가야 힘들지 않다고 하였다. 그 동행자는 부모, 남편, 일가친척, 친구일 수 있지만 언제가 변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변하지 않는 동행자이신 "예수님"과 그 길을 걸어가라 부모의 마음은 이 험난한 세상에 자녀가 풍파에 휩쓸리지 않게 해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으나 불철주야 옆에 있어 줄 수는 없다. 그러므로 불철주야 함께 하는 예수님과 함께 하길 바란다. #지혜를 사모하고, 돈은 소중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이니 금융지식을 힘써 가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