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31, 사업과 기업경영에 대한 이야기 (삼성 이병철)
# 기업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2세 경영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업에 대한 경험없이 기업을 운영해성이다. 사업이라 함은 기획, 연구, 제조, 판매, 재무 등 각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형태이고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 1세대는 각각의 영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있는 반면 이에 대한 경험이 없이 기업을 운영하게 되면 조직에 대한 이해가 결핍되기 때문이다. 이병철의 예를 들면, 하던 사업이 있었고, 본인이 직접 운영을 하였다. 그러다가 전쟁이 나서 피난을 가게 되고, 그 사업을 밑의 직원에게 맡기고 떠났다. 훗날 전쟁후 그 사업은 잘 운영되고 있었고, 자신이 하지 않아도 이익이 생겼다. 이것을 보고 이병철은 굳이 본인이 사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본인은 사업을 확장하고, 이를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본점과 프렌차이즈와 유사한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