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2 나날이 새롭게 나날이 변화하며

 湯之盤銘曰 苟日新日日新又日新(탕지반명왈 구일신일일신우일신)


【번역】탕(湯)임금의 세수대야에 새긴 글에 “진실로 날로 새로워졌거든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라고 하였다.

【해설】동아시아 역사상 최초로 혁명을 일으켜 세상을 바꾼 인물은 탕(湯)임금이다. 3600년 전, 그는 폭군이었던 하(夏)나라의 마지막 임금 걸(桀)을 쳐부수고 상(商 : 일명 殷)나라를 세워 백성을 나라의 근본으로 삼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을까? 그가 세상을 바꾸기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은 무리를 규합하거나 군대를 양성하여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일이 아니라 놀랍게도 날마다 세수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일이었다. 

출처 : 한겨레:온(http://www.hanion.co.kr)


개구기가 에스컬레이터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 
그런데 에스컬레이터 방향과 개구리가 뛰는 방향이 반대이다.
아무 열심히 뛰어도 개구리는 항상 출발점으로 돌아온다.

그러므로 내가 가는 방향이 올바른 방향인지 매일 체크하는 것이 필요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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