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2_땅과 유업
# 가장 좋은 땅
땅이라는 것은 계약에 의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유목과 같은 목축은 변동성이 크지만 땅은 그 소출을 꾸준히 내기 때문이다.
사람이 보기에 좋은 땅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좋기에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나의 욕심에 의해서가 아니라 보잘 것 없는 땅이라도 주님이 주신 것이 가장 좋은 땅인 것이다.
그 땅을 계속해서 가꾸고 다듬으면 좋은 산출을 낼 수 있다. 자손에 자손을 더해 흘려갈수록 좋아아지게 된다. 그것이 "유업"이다. 조상에게 받은 땅을 잘 가꾸고 다른이의 것을 탐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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