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4_왕의 명령을 듣는 사령관의 마음 (비참해지지 않고, 자존감 있는 삶을 사는 지혜)

박현철님 말..

결정은 이성이 아님 감정이다. 퉁쳐서 좋은가 나쁜가를 보는 것이다.

회사나 어디에서 일하나 불평불만을 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시키는 사람에게

내가 여기 있기 위해 더려워도 한다가 아니라, 상사가 왕이고 내가 사령관이라 일을 부탁하는 것을 내가 들어 준다는 생각을 가지면 내 자존감이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왕의 명령을 듣는 자존감 높은 사령관이 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인 것이다.

그일이 아니면 망할 것 같고, 실패 할 것 같은 두려움은 접어라

주님께서 나에게 예비한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그래야 지금 가장 많이 보내는 직장에서의 시간에 감사 할 수 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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